언니가 안 그래도 우리 살림 빠듯한데 몇십만원은 나가는 액정타블렛 사겠다고 만날 엄마한테 돈 달라고 찡찡대길래 (심지어 지금 액정타블렛이 없는 것도 아님... 언니가 사 달라고 해서 집에 이미 두 개나 장만해 뒀는데 더 좋은 거 사겠다고 이러는 거임) 엄마는 형편이 안 좋아서 좋아하시는 쭈꾸미도 못 드시고 계시다고, 그러지 좀 말라고 했더니 언니가 나한테 트.짹충 답답한.XX 이러고 나갔다 심지어 나 트위터도 많이 안함... 요즘은 공부하느라 접속도 거의 안 하는데 이거 내가 잘못한 거야???? 욕 한 번도 안 쓰고 부드러운 어조로 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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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