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에서 고객님이 사과주고 가신거 잘 못깎으니깐 주임님이 "자기 집에서 집안일 잘 안하는구나~" 어린맘에 너무 마상 입어서 집에서 연습함. 이제 물렁말랑 키위, 사람 머리만한 나주배 다 잘깎음
| 이 글은 3년 전 (2022/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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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직장에서 고객님이 사과주고 가신거 잘 못깎으니깐 주임님이 "자기 집에서 집안일 잘 안하는구나~" 어린맘에 너무 마상 입어서 집에서 연습함. 이제 물렁말랑 키위, 사람 머리만한 나주배 다 잘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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