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어렸을 때 부터 가정에 일들이 많았어. 사기, 부모 바람, 왕따 등등 특히 부모 바람이 제일 힘들더라, 내가 믿고 사랑 하던 가정이 깨지니까. 바람 처음은 아빠였고, 두번째는 엄마 였어. 엄마가 나 20살 때 바람 났고, 자기 이해하라 그러더라고 난 공황 오고 우울증 오고, 그래도 난 내 맘 잡고 살았어. 엄만 바람난 놈이랑 시골 내려가서 집 짓고 사는데, 왜 자기보러 안오냐고 내가 너 키워주고, 돈 벌어서 학비 대고 그랬는데 이거 소송감이라고 왜 용돈 안주냐 그러더라. 불륜 상대 재산 많아. 난 돈도 없어서 유학 가라고 선생님들이 추천했을 때도 못갔는데. 그 말 들으니까 진짜 나쁜 자식 새끼 인지 혼란스럽다.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어서 여기에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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