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대학교 1학년이고 귀 뚫으러 혼자 갔어 (물론 가족 친구 다 알아 귀 뚫는거) 근데 좀 잘못 뚫어줬어. 나는 귓볼 뚫어달라 했는데 피어싱 용으로 뚫어줬더라고. 나는 다른지도 몰랐고 귓볼 뚫어달라 하면 귀걸이로 뚫어주는 줄 알았어. 근데 엄마가 자꾸!!! 자기랑 갔었으면 이런 일 없었다는 거야. 물론 사실일 수도 있지. 근데 엄마도 애당초 피어싱 용이 따로 있는 줄 몰랐고 이게 그렇게 욕먹을 일인지 모르겠어. 내 나이 정도면 혼자가도 되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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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