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것도 좋아 너네 이야기 들으면서 나만 힘든게 아니라 남들 ㄷㅏ 힘든데 이겨내고 사는거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 엄마가 아파서 간병하고있는데 매일 불안하고 무섭고 슬프고 건강한사람들이 너무 부럽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이 부럽고 돈을 벌면 그걸 쓸수있는 사람이 너무 부러워 괜찮다가 안괜찮다가하지만 잘 이겨내고 싶다 나도
| 이 글은 3년 전 (2022/7/10) 게시물이에요 |
|
간단한것도 좋아 너네 이야기 들으면서 나만 힘든게 아니라 남들 ㄷㅏ 힘든데 이겨내고 사는거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 엄마가 아파서 간병하고있는데 매일 불안하고 무섭고 슬프고 건강한사람들이 너무 부럽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이 부럽고 돈을 벌면 그걸 쓸수있는 사람이 너무 부러워 괜찮다가 안괜찮다가하지만 잘 이겨내고 싶다 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