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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키보드 4시간 전 N도라에몽 4시간 전 N연운 4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6
이 글은 3년 전 (2022/7/10) 게시물이에요
간단한것도 좋아 

너네 이야기 들으면서 

나만 힘든게 아니라 남들 ㄷㅏ 힘든데 이겨내고 사는거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 

 

 

엄마가 아파서 간병하고있는데 

매일 불안하고 무섭고 슬프고 

건강한사람들이 너무 부럽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이 부럽고 

돈을 벌면 그걸 쓸수있는 사람이 너무 부러워 

괜찮다가 안괜찮다가하지만 

잘 이겨내고 싶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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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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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나도 괜찮다가 안괜찮다가 해 며칠 내 상태가 너무 우울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좀 괜찮아졌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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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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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일단 지금은 간병을 우선으로 삼고있어서 인턴은 .. 한 .. 내후년?쯤에야 가능할것같아 그래서 지금은 최대한 집에서 할수있는 자격증위주로 공부해보려고 해
사실은 ~ 두개정도 먼저 쳤었는데 공부를 좀 못했거든 변명이겠지만 시간이 없더라고 ㅎㅎ.. 계속 자격증에 떨어지면 공부할 시간이 없는 이유를 파고들어서 원망하게될거같아서 한동안 안했는데 미래를위해 아무것도 안하기엔 불안해서 슬슬 다시 자격증 시험 도전해보려고..
변호사, 변리사 사무실 인턴도 알아볼게 생각도 못해본 공간들이긴하지만 해보면 좋은 경험일것 같다!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조언해줘서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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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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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캡처해둘게 고마워 취업준비도 해야하는데 간병도 해야하고 지금 당장 쓸 돈도 필요하고 다 챙길 순 없고 이런 것들로 뒤죽박죽이었는데 취업적인 측면에서 정보를 많이 줘서 고마워 물론 노력은 내가 해야하는거지만 열심히 찾아보고 열심히 노력해볼게 !

궁금한거..! 사실 아직 취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진 않았거든 졸업을 안해서 그런데 그 제도를 옛날에 들은 기억이 나더라구 나라에서 지원해줘서 기업에 3년?정도 다니면 돈을 주는..? 제도 이름이 제대로 생각이 안난다 두루뭉실해서 미안
엄마 아프고 그 제도가 생각나서 내가 취업할때 돼면 거기로 지원할까 했는데 그 3년을 채우고 나서 다른 곳으로 이직하기 힘들까..? 아직 졸업도 안했지만 돈을 벌어야한다는 압박이 조금 들기도 해서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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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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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 교수님께 회사 추천.. 응 상담할때 여쭤봐야겠어 좋은 정보들 고마워 사실 이렇게 들어도 내가 열심히 해야한다는 걸 알아 내가 늘 100퍼센트 의지력을 가졌으면 좋겠는데 늘 그렇지는 못하더라 그래도 너랑 오늘 이렇게 대화하고 뭔가.. 의지가 다져졌어 열심히 해봐야지 뭐든 가끔 의지력이 바닥나면 그냥 그 상태로 하루 이틀 두고 다시 재 충전하면 되니까 . (오늘처럼)
응응 그 목돈 얹어주는거 맞는거같아
댓글은 캡처 다 했어! 근데 혹시 하나만 아무거나 남겨둘 수 있어? 너무 고마워서 정말 가끔 귀찮지 않을만큼 소식만.. 전할게 내가 어디 취업했던지하는 소식? 불편하면 안남겨도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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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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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바나나는 엄마한테 안좋아 ㅠ 추천해주ㅓ서 고마워
운동도 다양하게 해볼게ㅋㅋㅋㅋㅋ
물론 인턴이 더 좋지만 인턴은 주로 낮이잖아 그 시간대에 내가 엄마 옆에 없으면 아무도 없어서… 엄마가 지금은 거동이 힘들거나 그렇진 않거든? 그래도 케어가 필요해 그래서 저녁시간대 알바만 하고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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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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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절대 원망안하지 뭘하던 내 선택인걸 건강보조식품은 잘 가려서 먹어야한다는것도 알고 비타민하나도 교수님께 여쭤보고 먹어

약 한시간동안 대화해줘서 고마워
덕분에 의지력이 생긴고같아
늘 행복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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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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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혹시 방금 댓글 달아줬어?? 알람은 있는데 댓글은 안보여서..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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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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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밤이 온전한 내시간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라 소중해서 최대한 늦게자고싶어ㅋㅋㅋㅋ 우울할땐 한도끜도없어지긴하지만

오늘은 그냥 평소랑 같았어 우울하지도 그다지 기쁘지도않은 하루였어!

넌 오늘 하루 잘 보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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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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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매일 알바는 아니고 일주일에 세번정도 해 근데 더 늘릴까 싶어서 찾아보는중!

바나나는 못먹어봤어 엄마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인데 집에 사두기 좀 그렇더라구 엄마가 괜히 먹고싶어질까봐.. 꼭 기억해두고 먹어볼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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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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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다음 외래때 복용해도 되는지 여쭤볼게!

나의 우울함은 아직까지는 일시적이라서 나도 내 컨디션을 지켜보고 있어 종종 찾아오는 불안과 우울은 음 어쩔수없는거라 생각하고 있거든

경력에 도음이 되는 저녁알바는 사실 찾기 힘드니까 그냥.. 그냥 시간과 시급이 괜찮은거 위주로 보고있어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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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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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ㅋㅋㅋㅋㅋ 인티하는갓도 내 시간에 포함이라서!
음 음 넌 힘든거 없어? 내가 글 쓴게 힘든걸 이겨낸 사람없냐는 글이었는데 너만 댓글을 달아줘서..! 궁금해서 물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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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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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무실 직원도 인턴으로 뽑나?? 말 듣고 찾아보긴했는데 대부분 경리 / 직원 이런식이더라구..! 공고가 내려가서 그런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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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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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 부딪혀보란말이구나 고마워
로스쿨..은 시간이 너무 많이 뺏길 것 같아 ㅠㅠ 공부하느라 + 거기서 다시 몇년 보내느라 시간이 너무 지체될것같다
응 운동 열심히 할게 걷기도 매일 하고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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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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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찾아보고 연락해봐야겠다..! 스쿼트도 해볼게ㅋㅋㅋㅋㅋ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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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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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어디든 인턴이 붙으면 너무 좋겠지 근데.. 근데 내가 걸리는건 시간이라서.. 내가 인턴을 나가버리면 낮시간에 엄마 혼자있게돼 내가 저녁알바를 구하는것도 다른 가족이 나랑 바통터치해서거든
그래도 정말 고마워 엄마가 좀 더 괜찮아지거나 상황이 더 나아지면 시도해볼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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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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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야기해줘서 고마워! 좋은 정보들 많이 알아가 넘 피곤해서 먼저 잘게ㅠㅠ 정말 고마워 너도 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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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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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잠들었어ㅋㅋㅋ 지워도 돼! 기얻하고싶은부분은 캡처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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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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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잘 지내고 있어 너도 잘 지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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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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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매일밤마다 인티 들어오진 않아서ㅋㅋㅋㅋ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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