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에 같이 영화보러 갔는데 습관처럼 입술 껍질 뜯었거든 그거 보더니 조용히 내 손 잡고 내림...뜯지 말라고 영화 상영중이니깐 걍 아무 말 없이 손 붙잡고 내려준건데 그게 뭐라고 쩝 그때 내 인생에서 딱 한번 사친한테 설레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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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에 같이 영화보러 갔는데 습관처럼 입술 껍질 뜯었거든 그거 보더니 조용히 내 손 잡고 내림...뜯지 말라고 영화 상영중이니깐 걍 아무 말 없이 손 붙잡고 내려준건데 그게 뭐라고 쩝 그때 내 인생에서 딱 한번 사친한테 설레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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