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01360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6
이 글은 4년 전 (2022/7/11) 게시물이에요
나 얼마 전에 자기 남친이 본인 챙겨주는 만큼 내가 안 챙겨준다고 손절 당함... 진짜 이유가 그거였음,,  

챙겨 준다는 게 약간 아프면 달려와주고 전화 계속 해주고 걔 힘든 일 있으면 달려가주고 그런 거 ㅋㅋㅋㅋ  

물론 친구가 힘들면 챙겨줄 수 있지 근데 나랑 걔는 대학이 달라서 2시간 거리에 살고 있음  

10년지기 였는데 저딴 이유로 손절 당해서 진짜 개 어이없어...
대표 사진
익인1
그러는 지는 너를 그렇게 챙겨주는것도 아니잖아 뭔 되도않는 이유야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ㅋㅋㅋㅋㅋㅋ 지도 나 엄청 챙겨줬으면 뭐라 안 해 생각할수록 어이없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차라리 잘됐다 고작 그딴 되도않는 이유 갖다붙히면서 손절을 치냐ㅋㅋㅋ 모르는 사람인 나도 어처구니가 없는데 쓰니는 오죽할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 친구 나중에 후회 엄청 하겠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제발 후회했으면 물론 나는 뒤도 안 돌아볼거지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마쟈 후회하고 돌아와도 절대 받아주지 말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는 뭔 지가 일하는데 연락을 계속해서 짜증난다고 손절당함 ㅋㅋㅋ 오히려 좋아 쓰레기 하나 걸러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오히려 좋아 저런 애랑 친구였다는 게 너무 후회스러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ㄹㅇ 한번 그렇게 당하니까 나도 어이 업ㅎ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와 쓰니 입장에서 진짜 어이없는 손절이었겠다....
난 이유도 모르고 차단 당한 적 있긴 한데(며칠 전까지 얘기 잘 했어서 차단 당한 줄도 늦게 앎) 엄~청 친한 사이는 아니라서 그냥 짜증났다가 괜찮아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리고 또 하나 생각나는 손절은, 역시 좀 많이 친한 건 아니었는데(생일/명절 때 안부 묻는 정도), 걔가 군대 간다 그래서 카톡으로 간만에 인사 했거든. 잘 다녀오라고. 근데 인사말 건넨 사람한테 갑분 개인적으로 연락하지 말자고 ㅋㅋㅋ 이유는 내가 연락하면 나랑 관련있는 사람 중에 자기랑 안 좋게 된 다른 사람 생각이 난다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무슨....진짜 별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손절하는 사람 많구나.. 제발 상대방 입장 좀 생각해 줬으면 나는 초,중,고 다 같이 나온 친구라 처음에는 서운 했는데 지금은 걍 저런 애랑 친구였다는 게 후회스러움 내가 왜 저런 애랑...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니까! 역지사지를 모름.... 난 근데 덜 친해서 순간 빡치고 끝나긴 했는데, 쓰니 같은 경우는 무려 10년 지기기도 하고, 그간 잘해주고 챙겨준 정이 있을 거 같아서 배신감은 더 컸을 것도 같아 ㅜㅜ 시간낭비, 감정낭비 한 느낌도 클 거 같고.... 그치만 쓰니도 베푼만큼 앞으로 더 좋은 사람들만 만날 거야! :D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댓글 고마웡 ㅜㅠㅜ 우울했는데 힘내야겠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지금,, 해외에 있는데 손절당하는 중인 듯,, ㅋㅋ,,,, 그냥 내 연락만 안 받더라,,,,,,,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오늘 영화관 ㄹㅈㄷ 관크
21:15 l 조회 1
우와 벌써 수요일
21:15 l 조회 1
부모님 돌아가신건 시간이 지나도 적응 안되는듯
21:15 l 조회 1
친구 똥꼬집 진짜 심한데ㅋㅋ
21:15 l 조회 1
아까 모르는 번호로 전화왔는데 뭔가 쎄해서 안받고
21:15 l 조회 1
사친이 만약 너 팔뚝살좀 빼야겠다 이럼 어떰
21:15 l 조회 1
다래끼 이미 난건 약국약 먹어도 소용없 ??
21:15 l 조회 2
흡연자들아 질문있어
21:15 l 조회 2
치킨마요덮밥에 마요 없는 거 ㄱㅊ겠지
21:15 l 조회 2
내년에 36살인데 20대 후반한테 왜 오빠 소리를 못들어? 1
21:14 l 조회 13
한전어플로 이번달 예상 전기세 봐바
21:14 l 조회 2
카톡vs인스타 디엠 뭐가 편해
21:14 l 조회 2
자취하는 익들아 안외로워???1
21:14 l 조회 4
91년생 남자인데 08년생 존예녀랑 썸타는중
21:14 l 조회 20
친했던 친구한테 모청 받았는데
21:14 l 조회 6
카페에서 일하는데 가끔 목소리 큰 손님들만 오는날이 있다
21:14 l 조회 2
버스 자리 있는데도 서서가는 사람들4
21:14 l 조회 16
언니 29살 먹고 엄마가 수영데려다주고 데리러가고 과외도 데려다줌..3
21:13 l 조회 18
촑글 노산 관련 얘기 . 어차피 엄마가 나이들면 폐경해서 임신도 못하지않음?3
21:13 l 조회 11
아 침착맨 남량특집 뒤집어지게 웃기네 진짜
21:13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