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닌지 한달됐는데 ㅠ 지내온 생활방식하고 행동이나 심리 같은걸 말씀드리면 거기에 맞는 약을 처방해주시는데(상담보다약물치료위주) .. 내가 간 가게 된 이유는 그냥 어렸을때부터 마음이 불안정하고 비관적이고 답답하기도 했고.. 사실 그냥adhd가 가장 컸는데(검사하고싶었어) 하고보니 그렇게 심한 adhd는 아니었고 그냥 가벼운 우울증? 이었어서 약 처방을 받고 지내다가 한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고정된 약을 찾지 못했고.. 약 먹고 난 전과 후의 차이가 그렇게 나지가 않았어 호전이 됐다 안됐다를 모르겠거든.. 우울증이나 adhd가 심하게 나타나서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치면 이해를하겟는데 그것도 아니라서 모르겠고 그냥…그래서 그런지 약먹어도 효과를 모르겠달까ㅠ 이런경유는 어떡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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