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제사 안지내다가 얼마전 돌아가신 조부모님들 제사 아빠가 지내고 싶다는데 곧 결혼할 오빠가 절대 금지라고 했거든 아빠가 안부르면 된다는데 내가 며느리 입장이면 신경쓰이고 그래서 올거 같거든 예비 새언니도 잘 아는 사인데 거절못함+착함이라 와서 거들거 같아서 나도 반대한다고 했고 엄만 이제 힘들다고 못한다니까 아빠 삐져서 말도 안함
| 이 글은 3년 전 (2022/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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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제사 안지내다가 얼마전 돌아가신 조부모님들 제사 아빠가 지내고 싶다는데 곧 결혼할 오빠가 절대 금지라고 했거든 아빠가 안부르면 된다는데 내가 며느리 입장이면 신경쓰이고 그래서 올거 같거든 예비 새언니도 잘 아는 사인데 거절못함+착함이라 와서 거들거 같아서 나도 반대한다고 했고 엄만 이제 힘들다고 못한다니까 아빠 삐져서 말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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