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막 큰일인줄 알고 엄청 걱정하고 챙겨줬거든? 근데 이게.. 뭐 어디가 정확히 무슨 병으로 아픈것도 아니고 갈비뼈 안쪽이 아프다는둥(아무 진단 안나옴) 속이 막힌거 같다는듕( 체했냐고하면 그건아니라고함 숨쉬기힘드냐니까 것도 아니라고함 그럼 어케 아픈거냐니까 뭘로 막혀있는데 음식물이 들어가니까 뚫리는 기분으로 아프다함) 이런식임 이런게 계~~~~~~~속돼 매번 걱정해주기도 진짜 지치고 이게 진짜 무슨병이라 아픈거면 그 병에 뭐가 좋은지 찾아보고 챙겨주는척이라도 할텐데 그런것도 아니고 맨날 돌아가면서 사지 구석구석이 아프다고 하니까 나포함 주변사람들 다 지쳐서 이젠 어디 아프다해도 걍 아.. 쫌 쉬어 이러고 만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