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우리엄마가 좀 견디기 힘든타입이라 얼마전에 싸우고 오늘도 사건하나있어서 그거에대해서 전화로 얘기하고있었거든(원래 내 얘기자체를 잘 하는 편이 아님) 그러다 내가요새 일때문에 학생 교육관련된 영상을 많이 보는데 ~~말은 하면안돼요 하는것들만 우리엄마가 나한테 했더라.. 그런거 생각하면 그래도 난 잘 자란것 같아. 이랬더니 갑자기 좀 정적? 있다가 응 그치 이러길래 약간 기분 상해서 뭐야 방금 그 침묵? 너랑안놀아 됐어~ 이러면서 농담했거든 애인은 아니라고하고 그래서 내가 장난으로 그래 나 잘 못자랐다~ 이랬더니 갑자기 맞지맞지 또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 나 멕여? 뭐하자는거야? 이랬더니 잘못들었대.. 그냥 됐다고 하고 전화 끊었는데 내가지금 엄마랑 싸운것때문에 예민해서이런건가 좀처럼 기분상한게 안 사그라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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