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015212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할부로 사는 사람 많구나
28
3년 전
l
조회
1116
인스티즈앱
이 글은 3년 전 (2022/7/12) 게시물이에요
난 씀씀이가 커서 할부하면 돈 관리가 안 돼서 무조건 일시불인데...
3
1
연관글
나 주변 사람들이 나한테 행복하게 사는 것 같..
걍 이해가 안가는글 사람이면 일어나는 무리에..
1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밈이나 유행 잘 모르는..
4
적당히 무딘 사람들이 잘사는듯
21
나만 한국에서 빈부격차로 징징대는거 보기..
익들아 8월 말에 들어오는 근로장려금은 언제..
3
정부에서 코로나 4차 맞는거 고려 중이라는데..
5
익인1
난 카드 혜택때문에 할부로 나눠사기도 함
3년 전
글쓴이
할부하면 혜택 있을 때도 있어? 몰랐네...
3년 전
익인10
할부하면 혜택 있어? 실적 말하는건가
3년 전
익인1
응 실적혜택 ㅋㅋㅋㅋ
3년 전
익인10
할부한다고 실적 분할 안됑! 결제달로 다 들어감
3년 전
익인1
호엑 진짜??? 나는 그동안 그걸로 혜택 받는줄 알았는데 ㅋㅋㅋ
3년 전
익인10
1에게
그냥 카드를 많이 썼던 걸로 ^^,, 나도 알고 충격 받았었으 ㅋㅋㅋㅋㅋ
3년 전
익인2
할부 많이 쓰지 그래서 점원들이 물어보자낭 몇개월로 할지
3년 전
익인3
무이자면
3년 전
익인4
나이들수록 돈 나갈곳이 많아서 할부 없음 못 사는중
3년 전
익인6
2
3년 전
익인18
33
3년 전
익인20
4
3년 전
익인24
5
3년 전
익인5
나두 안씀 병원비나 운동같은거 빼고는
3년 전
익인7
적당한 할부는 신용점수에 도움됨
3년 전
익인8
무이자할부!
3년 전
익인9
엄카라 뭐사고싶은데 큰돈 나갈땐 할부로 함
3년 전
익인11
난 무이자만 씀
3년 전
익인12
예전에 할부로 많이 질렀는데 이게 더 돈이 술술 나가거라고. 얼마썻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체크카드로 바꿈
3년 전
익인13
할부 안함 결국 내가 내야될거라
그리고 할부안해야 더 돈쓴느낌남
3년 전
익인14
집도 어떻게 보면 할부같아...은행에 대출이자 원금을 평생갚는.....결국 평생 할부인생 ㅠㅠ
3년 전
익인15
난 뭔가 할부하면 그거 얼른 갚아야 할 것 같고 신경 쓰여서 잘 안 하게 되더라...
그리고 어차피 가계부 쓰니까 눈에 다 보이긴 하지만 뭔가 지출금액 계산이 확 되지 않아서 그것도 시룸
그래서 그런지 이사 갈 때 가전 가구 살 때만 할부 써보고 안 쓴 듯 근데 그마저도 성질머리 못 이기고 그냥 일시불처럼 얼마 안 돼서 다 갚아버림ㅋㅋㅋ
3년 전
익인16
나도 큰돈은 다 할부로 사
3년 전
익인17
무이자 할부는 최대한 이용하는 편
3년 전
익인19
나도 그러다가 신용등급 때문에 신카 만들어서 조금씩 쓰는 중! 체크카드만 쓰니까 등급이 죽어도 안 오르더라고
3년 전
익인21
큰돈이면 할부쓰고 감당 가능하면 일시불 하는 편... 근데 대부분 무이자 할부로 가는경우가 많어ㅎ
3년 전
익인22
나돜ㅋㅋ 큰돈이여도 돈모아서 일시불해부림
3년 전
익인23
난 할부 긁고 미리 선결제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어떡해 누가 두쫀쿠 흘렷어
일상 · 3명 보는 중
AD
장현승 가방 고민이라니까 디엠으로 사진보내라함..JPG
이슈 · 5명 보는 중
이정도 얼굴형이면 걍 살아?
일상 · 2명 보는 중
역대급으로 어렵다는 ai 사진 구분 퀴즈
이슈 · 5명 보는 중
AD
정치성향 공개한 조나단...jpg
이슈 · 4명 보는 중
아빠 대신 결혼식 와서 혼밥 중인데
이슈 · 8명 보는 중
AD
의외로 🇹🇷튀르키예🇹🇷에서 유명한 한국인 (진짜 의외임)
이슈 · 3명 보는 중
어도어, 다니엘 등 상대로 431억 손배소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서브웨이 사은품 랍스터 접시로 뭐 먹지마세요.twt
이슈 · 7명 보는 중
이거 쎄한거 맞지않음?
일상 · 3명 보는 중
정유라 "한동훈 등 소송할 것…올해 결혼 포기. 10년 칼 갈았다"
이슈
AD
오늘 역대급 대혜자였던 블랙핑크 지수 하이디라오 무료 생파
이슈 · 13명 보는 중
어제 남편이랑 밤새 논쟁한 주제인데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아내 회사 동료랑 묘하게 닮은 10살 딸, 친자가 아니었다" 발칵
이슈 · 6명 보는 중
AD
너네 마켓컬리한테 문자보내면 쿠폰주는거 앎?
이슈 · 1명 보는 중
다시봐도 좋은 크리스탈&윈터 투샷jpgif
이슈 · 7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겁나” < 이 단어 쓰는 사람 늙어보임 ㅠ
353
일상
l
99-98익들 직급 뭐야?
155
일상
l
신입이 점심시간에 자면 ㅂㄹ 안 좋아보임
164
이성 사랑방
l
연애중
나는 찐사의 기준이 이거라 생각해
37
야구
l
너네가 단장이라면 투수 둘 중 누구 뽑음?
42
한화
l
정보/소식
인뽈메이션) 플레이어 2차 - 노시환, 폰세
14
롯데
l
스캠 명단
16
키움
l
팀 단복 개웃기다
12
삼성
l
시구자로 모셔
11
도서
l
홍학의자리 스포당하면 재미없을까...? (ㅅㅍ)
11
BL웹툰
l
캐릭터들이 점점 못생겨져 가는 건 왜그런걸까..?
10
KIA
l
귀여워서 웃음나옴 ㅋㅋㅋㅋㅋㅋ
7
주식
l
주식 시작하고 명품 관심 없어짐 ㅋㅋㅋ
7
LG
l
승기야 직장인은
5
동성(女) 사랑
l
이제 그냥 마음 단념하고 멀어져야겠다
6
나 중딩 때 어묵꼬치 먹는데 옆에 같이 먹던 아저씨가 돈 다 내줌
13:29
l
조회 1
군밤모자쓰고 지인 만났는데
13:29
l
조회 1
기다리니까 시간 진짜 안 가네
13:29
l
조회 2
나 어른됐어 드디어 과일 내돈주고 시켜먹었어
13:28
l
조회 3
하 엄마아빠 둘다 개예민하네 진짜
13:28
l
조회 5
진짜 50억만 벌고싶다
13:28
l
조회 9
천원주고 만원주웠던 기억이 문득 나
1
13:27
l
조회 7
나이먹으니 왜캐 우동이 맛있지
13:27
l
조회 4
인터넷에 도는 남자조건 vs 여자조건 짤 알아??
1
13:27
l
조회 24
본인이 예민한지 아는 방법
2
13:27
l
조회 14
이성 사랑방
카톡 단톡방 차단알아보는거
3
13:27
l
조회 11
술자리에서 계속 잔 채워주고 마셔야해?
4
13:26
l
조회 11
점심 추천해주라
13:26
l
조회 3
두쫀쿠 냉동 말고 냉장실에 넣어둬도 돼?
3
13:26
l
조회 14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22명 찬성 (목표 20명)
자전거
16명 찬성 (목표 20명)
승무원
5명 찬성 (목표 20명)
모범택
12명 찬성 (목표 20명)
스킨즈
48명 찬성 (목표 20명)
환경
36명 찬성 (목표 20명)
배우 주지훈 신설요청합니다
30명 찬성 (목표 20명)
키보드
13명 찬성 (목표 20명)
연운
약 7개월간 85개 공고에 지원했는데 적은걸까
13:26
l
조회 8
두쫀쿠 먹는중
1
13:26
l
조회 16
6천원에 1끼 살까 만삼천원에 2끼 살까
1
13:26
l
조회 8
배 좀 부른데.. 삼김 하나 나중에 먹을까나
13:26
l
조회 2
연애 나이차이 몇 살까지가 적당하다고 생각함?
8
13:25
l
조회 14
익들 주변에도 갠톡은 안읽씹하고 단톡방에서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 지인들 있음??
13:25
l
조회 5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28
1
우지커피 왔는데 에그모닝을 미슐랭처럼 주네
9
2
아놔 공시익 지금일어났다...
6
3
전PT쌤이 한파 "뚥고" 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4
27살인데 오늘 "나이 먹었으면 그 정돈 해야지” 소리 들음
26
5
카페가서 비싸다.. 들리게 말하는 친구때매 미치겠어
10
6
신행왔는데 이거 시밀러룩 같음 ??
11
7
울동네 말두쫀
8
ㅎㅇㅈㅇ아니 누가 필러가 이정도로 비칠때까지 넣어줌..? 미친거아냐?
2
9
자취하는데 누가 거주유무 확인한다고 초인종 눌렀어
10
10
밥먹고 똥 신호 바로오는거 좋음거아니래..
1
11
이 뽀글이자켓 지프꺼야?? 무신사 들어가도 안보여서 ㅠㅠㅠ
12
아 근데 누가 좀 애기좀 낳아줘야 사회가 돌아가지..
8
13
여권 급하게 발권 ㅜㅜ
7
14
연애 나이차이 몇 살까지가 적당하다고 생각함?
5
15
두쫀쿠 먹는중
1
16
근데 남자들 ㄹㅇ 연애용 결혼용 여자가 따로 있음
6
17
손톱 못 생긴편이야??
4
18
남녀무관 공무원 임용되면 선자리 많이 들어옴?
6
19
약 7개월간 85개 공고에 지원했는데 적은걸까
20
합격기념으로 뭐 먹었어?
5
1
처음부터 차은우 탈세조사할 생각이 아니었던 국세청.jpg
29
2
신입사원 특기 : 탁구, 섹스
20
3
보지보다 맛남
9
4
현재 너무 정없다고 말나오는 게이 연프 룰..JPG
22
5
3대 백화점 VIP 선정 기준
3
6
차은우, 母 명의 회사로 200억 탈세 의혹…역대 연예인 최고 금액
52
7
유튜브 공식 선정 2025 인기 크리에이터
3
8
곽민규,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조연출 변신…현실 피디 디테일 살렸다
9
대놓고 모니터에 핵 기능 넣었다고 자랑하는 브랜드
1
10
🚨차은우 '엄마 회사'로 탈세 의혹, 200억원대 추징🚨
66
11
졸음 패스 발급
12
신인의 마음가짐 절대 잃지 않을 남돌
1
13
연전연패 중인 신한은행
14
어느 카페에 적혀있는 명언
2
15
초능력에 나이 안먹기도 포함되어 있는 것 같은 엑소……gif
4
1
정보/소식
유재석의 세금신고 방식
40
2
환연 여출들 ㄹㅈㄷ 꽃밭
4
3
유연석 70억, 이하늬 60억을 뛰어넘은 차은우 200억
17
4
민경이 인스타 올라왔다
5
이제 무일푼차은우 드립 못쓸까?
9
6
추징 200억이면 몇년치 세금을 계속 누락한 거임?
6
7
환연백현 인스타 왜케 웃기냨ㅋㅋㅋㅋㅋ
1
8
일반 세무조사랑 4국 세무조사가 뭐가 다르냐면
7
9
나 아파트 매수할때 국세청 조사3국에서 조사받았는데
4
10
현지 응원한다,,,,
3
11
조사 4국 드라마 제목으로 딱이네ㅋㅋㅋㅋ
8
12
민경윤녕 아랑스러워
3
13
이미지로 먹고사는게 얼마나 위험한지는
15
14
이때싶이고 타팬이지만 아스트로에서 처음부터 다른 멤버 응원함.....
4
15
현지 우진지연 보고 내 룸메들이라 하는거 웃기네
2
16
엑스원 리얼리티 찍을 가능성 있는거 ㄹㅇ이야?
2
17
조사 4국이 이번에 쿠팡 털리는데 아닌가
3
18
아이린 2016 사진 보내준 거 ㅋㅋㅋㅋ
3
19
와...800억이면 로또 10번 당첨으로도 모자르지 않음?ㅋㅋ
11
20
ㄱ
아 포타 기억나는 장면 딱 하나라서 찾질 못하겠네...
1
차은우 원래 마마보이야..? 친엄마 해명이 차은우를 지켜주기 위해서 강화도장어집에 법인을 세웠다는데
2
2
차은우 표적수사 당한거 아닐까? 동생이 지금 이준석 대선캠프 선거위원장이랑 강연다닌다며
22
3
차은우 자기 입대까지 과세처분 미뤄달라고 국세청에 싹싹빈게 진짜 최종짜침
4
4
차은우 효자인게 자기엄마 강화도 법인명의로 등록된 외제차량만 수대래
3
5
정보/소식
차은우 측, 고액 탈세 의혹에 "법 해석이 쟁점…세무조사 적극 소명할 것” [전문]
11
6
차은우가 근데 뭘로 저렇게 돈벌어...?
28
7
외국이었으면 차은우랑 모친 둘다 징역행이라며
3
8
살 진짜 너무 빠졌다....
4
9
급상승
이준영 79년생 닉값 제대로다ㅋㅋㅋㅋㅋㅋㅋ
1
10
역대 탈세 최고가 60억이었는데 ㅋㅋㅋㅋㅋ 한방에 갈아치움
3
11
와 고윤정도 댓글 달았어
20
12
와 차은우 다시 보이네...
29
13
고윤정 현실 차무희 됐네 ㅋㅋㅋㅋㅋ
1
14
차은우 강화도에 사무실 빌린거부터 월세 한푼조차 아끼려는 구두쇠 심보가 보여서 너무 짜침ㅋㅋ
4
15
차은우 국세청에서 탈세라고 이미 200억 추징결정 내렸으면 건국이래 아이돌 최대규모 탈세범 된거임...
5
16
현혹
수지가 나한테 현혹될거 같은가 하는데
8
17
장근석도 모친명의 탈세걸리고부터 활동 강제로 쉬지않았나.. 나영석 예능 출연분 편집당하고
18
이사통
주호진이 안정형이야..?
1
19
아영씨 비엘 적당히보세요
1
20
대군부인
새로운 짤
1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