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3평형 LH 빌라에서 사는데 투룸이고 화장실은 한개밖에없어 내가 지금 있는방은 한 2평? 되게 작은 방인데 엄마가 강아지때문에 방문을 다 떼놨고 어차피 방문을 닫을려고해도 침대때문에 문을 못닫아놔 그런 상태에서 나는 월요일날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어 엄마도 어제 코로나검사 했고 오늘 결과나왔는데 엄마는 음성이더라? 근데 오늘 아침부터 목아프고 기침하고 그러는데 뭔가 이상해서 다시 검사받아까 안받는데 ㅠㅠㅠ 엄마랑 나랑 같이 장사하는데 엄마까지 걸리면 격리하는 시간 늘어나니까 그냥 검사안하고 버티겠대ㅠㅠ 격리도안되고 장사해야하는데 장사도못하고 ㅠㅠㅠ 이게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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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