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난 23살이고 친구 생일선물을 다른 친구랑 같이 20살부터 쭉 챙겨줬는데 난 한번도 못받았어 나랑 같이 챙겨준 다른 친구는 매년 받음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내 생일은 10월말이고 그 다른친구는 2월 재수하는 친구는 4월이야 근데 항상 친구가 재수하는거를 1월부터 바로 시작하는게 아니라 그냥 반수? 개념으로 5-6월부터 시작한단말이야 이때부터는 걍 핸드폰 연락도 다 끊고 그냥 혼자서 재수 하는거임 그래서 그런지 난 항상 챙겨주기만 하고 받는거는 한번도 받질 못했어 (챙겨준 금액 따지면 2-30정도) 이게 나도 생일축하문자도 못받고 이러니까 그냥 서운한거야 내심 원래 올해도 5수 안한다 했다가 갑자기 한다고 말했는데 여기서부터 아 내 생일은 올해도 넘어가는구나 근데 이걸 내가 서운해해도 되는건가 .. 라는 생각이 들고 .. 그 다른 친구한테 내가 나 근데 아직 생일 한번도 못챙겨받았다 ? 이랬더니 뭐 ? 그건 쫌 .. 이러긴 했고 5수한다고 들었을때도 다른친구가 재수하는 친구한테 장난식으로 그럼 (나)생일 이번에도 넘기는거야 ~?? 했더니 아이 뭐 생일은 다음에 한꺼번에 챙겨주면 되지 ~~~ 이러고 이랬는데 내년에 갑자기 손절 ㅋㅋ 이러고 하는데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있는건가 .. 싶어서 ..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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