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지방은 역마다 열리는 지하철 문이 다른 게 아니라 항상 같은 쪽에서만 열리거든. 근데 서울 갔다가 안 열릴 줄 알고 지하철 문 앞에 서있었는데 갑자기 내 쪽을 다 보고 서는 거야. 그래서 나도 뒤돌았는데 다음 역에서 또 사람들이 나랑 마주보게 되더라고ㅠ 그래서 넘 당황했거든 문 앞에 서 있으면 계속 몸을 뒤집어 줘야 해? 아님 사람들이랑 마주보고 서도 괜찮은 척 하면 되나..?
| 이 글은 3년 전 (2022/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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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지방은 역마다 열리는 지하철 문이 다른 게 아니라 항상 같은 쪽에서만 열리거든. 근데 서울 갔다가 안 열릴 줄 알고 지하철 문 앞에 서있었는데 갑자기 내 쪽을 다 보고 서는 거야. 그래서 나도 뒤돌았는데 다음 역에서 또 사람들이 나랑 마주보게 되더라고ㅠ 그래서 넘 당황했거든 문 앞에 서 있으면 계속 몸을 뒤집어 줘야 해? 아님 사람들이랑 마주보고 서도 괜찮은 척 하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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