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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0
이 글은 3년 전 (2022/7/13) 게시물이에요
되게 민망한일 있었다... 

태반주사 맞는거 때문에 링거 놔주셨는데 놔주신 간호사분이 어쩜 이렇게 피부가 하얗고 잡티가 없냐면서 

칭찬을 해주셨거든 그래서 앟ㅎㅎㅎ 감사합니닿ㅎㅎㅎ 하고 말았는데 

그 간호사분이 친한 손님? 환자? 분께도 나를 가리키면서 피부 너무 하얗고 좋지 않냐고 묻는거야 

그래서 약간 민망해서 ㅎㅎ... 이러고 있는데 그 분이 나를 약간 째려보시면서 자기는 피부 어두운게 더 건강하고 좋아보인다고 

피부 하얀편이면 잡티 잘보여서 싫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그 간호사분이 근데 이 아가씨는 잡티도 없어~~ 세상에~~ 이러셨는데 

다시 그 분이 나는 피부 하얀거 진짜 싫더라 ㅋㅋㅋㅋㅋ 나는 까무잡잡해야 건강미 있어보여~~~ 계속 이러심... 

링거 맞는 약 1시간동안 민망해서 계속 핸드폰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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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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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암튼 되게 민망하고 뻘쭘했음..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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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엥 거기 왜그래 나도 피부 하얀편인데 입원했을때 간호사분들이 나보고 무용하냐고 발레하는 줄 알았다고 이런 칭찬 했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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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간호사분은 칭찬만 해주셨는데 간호사분이랑 친한 손님인지 환자인지.. 암튼 그분이 그러셨어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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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러워서 그러는겨... 참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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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히 뻘쭘했다 진짜...ㅋㅋㅋ... ㅠㅠ 왜 당사자 앞에서 그러세요..ㅎㅎ 민망하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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