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생이 타지점 여직원이 기프트카드 사달라고 연락왔다길래
사기라고 빨리 여직원한테 해킹당한거 같으니까 비밀번호 바꾸시라고 전화 하라고 했는데
다른 사람들한테 여기저기 사기냐고 물어보고 댕김 ...
악의 없이 그냥 관종이라해도 뭔가 기분 나빠
| 이 글은 3년 전 (2022/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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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생이 타지점 여직원이 기프트카드 사달라고 연락왔다길래 사기라고 빨리 여직원한테 해킹당한거 같으니까 비밀번호 바꾸시라고 전화 하라고 했는데 다른 사람들한테 여기저기 사기냐고 물어보고 댕김 ... 악의 없이 그냥 관종이라해도 뭔가 기분 나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