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찍 나가야해서 머리는 저녁에 감고 잠들어!
그동안 앞머리가 눈 찌를 길이였을때는 자기전에 고데기는 안하고 구르프?구루프?로 앞머리 뽕 좀 넣어서 눈 안찌르게 올린상태로 잠든다음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고데기 하고 나갔었음!
근데 지금은 고데기,구르프?구루프? 안해도 눈 안찌르는 길이인데 이마에 찰싹 달라붙어 있긴 하지만..
날도 습하고 더우니까 그냥 이상태 그대로 내일 외출하까?
아님 너무 이마에 찰싹 붙었으니 조금이라도 아침에 고데기 하까?
갑자기 거울보는데 고데기 안하고 이마에 찰싹 붙은 내 앞머리도 뭔가 큐티해보여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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