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바생이고 상대방은 50대 직원이셔. 같이 계단 올라갈때 내가 먼저 올라갈때까지 기다림. 그래서 내가 먼저 올라가면 뒤에서 엉덩이 툭툭 치거나 만지면서 "짜식 엉덩이 탱글하네~" 이러시고, 심심할때마다 배 쪼물딱 만지면서 지나가시는데 솔직히 너무 불쾌하고 수치스러움...내가 "??ㅎㅎㅎ..." 이런 반응하면 "같은 남자끼린데 뭐가 부끄러" 이러시는데 뭐라해야될지 모르겠음. 내 성격 자체가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도 못하고, 그냥 한달뒤면 알바 관두는데 그때까지 참아야하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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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