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이해가. 무거운 부탁 같은 걸 받았을떄 거절해야 하지만 어쩔줄모를때있잖아?
그런건 이해하는데 내가 무거운 부탁하는것도 아니고 친구들까리 놀자고했는데 거절못하고 어영부영 넘어가다가 당일날 약속 취소해버리고
다같이 공강때 밥 먹으러 가자고 했을때 싫으면 거절하면 되지 고민하는척하면서 20분을 시간끌고있고 우리는 시간낭비만하잖아.
20분 뒤에는 우리가 밥먹을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 빨리 식당가야 한다면서 '빨리정해 안먹을거야?' 이렇게 말하면 그냥 웃어넘기고 답도없어. 아오!!!
나 이런사람 대학와서 처음 봐. 진짜 짜증나. 답답해 죽겠어. 친구들끼리있는데도 거절 못하는데 너무 답답해.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인스티즈앱
현재 전세계 반응 𝒥ℴ𝓃𝓃𝒶 난리난 멧 갈라..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