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팁인 나는 여러 주제로 잡말 많이함 잇팁 언니는 말이 많이 없음 내가 말하면 귀찮아함ㅜ 모든 걸 그러려니 함 자주 하는 말이 ‘그럴 수 있지’ 이거임 근데 난 언니가 그럴 수 있지 이러면 되게 영혼 없이 대답한 거 같고…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고 이유를 묻기 시작… 언니는 따지는 거 개싫어해서 걍 그런갑다 해!!!! 이럼 언니는 책에 1+1이 3이라고 나와있다? 그럼 그냥 아 3인갑다 이러고 수긍할거래 근데 난 절대 수긍 못함 출판사에 전화할거라 하니까 이해 못함ㅋㅋㅋㅋ 별 것도 아닌걸로 맨날 싸우는 거 같아

인스티즈앱
충격적이였다는 노동절 전국민 눈치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