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진짜 별별 이상한 택시기사들 많다 어떤 택시기사는 자꾸 나한테 남묘호렌게쿄인가 뭔가 세번 입으로 읊어보라고 하고 하니까 박수치면서 잘했다고 하는데 그땐 그게 뭔지 몰라서 그냥 사자성언가 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거든? 심지어 발음도 잘못 들어서 남묘호랭개교?라고 들었기 때문에 검색해봐도 뭐가 나오는게 없어서 이상한건 아닌가보다 넘겼어 근데 나중에 생각나서 사람들한테 물어보니 그거 남묘호랭개교가 아니라 남묘호랜게쿄라고 소름돋는다 했던거 기억난다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