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이 진짜 없고 그냥 조용히 일만 하는 타입이라 친구들한테 노잼인간 소리 자주 듣는데 (내적으론 혼자 별 웃긴 상상 다 하고 있지만ㅋㅎㅋㅎㅎㅋㅎ) 알바하는 곳 사장님이나 가끔 만나는 어른들은 나 말 없이 할 일만 해서 좋다고 하시더라고. 노잼인간이 그렇게 보일줄은
| 이 글은 3년 전 (2022/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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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이 진짜 없고 그냥 조용히 일만 하는 타입이라 친구들한테 노잼인간 소리 자주 듣는데 (내적으론 혼자 별 웃긴 상상 다 하고 있지만ㅋㅎㅋㅎㅎㅋㅎ) 알바하는 곳 사장님이나 가끔 만나는 어른들은 나 말 없이 할 일만 해서 좋다고 하시더라고. 노잼인간이 그렇게 보일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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