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그 자리에서 10년 이상 미용실만 한 사람인데 들어올 때부터 가격책정 자기가 하더니 자기 원래 머리 곱슬 아니었다는 둥 머리 왜이러냐는 둥 엄마한테 엄청 꼬장 부렸대 진짜 속상해 죽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