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거야. 그 사람이 다시 사회생활을 하고 홀로 설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은 평소의 너희의 모습대로 그대로 해주면 돼. 너희가 한다는 선의의 위로가 오히려 가짢은 동정임. 생각보다 이걸 모르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서 하는 말이야. 물론 그사람이 다시 일을 시작하거나 친구들이라면 저 일로인해 정신이 없어 뭔가 실수를 할때 “이러이러한 부분이 잘못돼서 저러저러하게 잘 처리했으니 걱정마세요!” 정도로 배려해주면 됨. 배려를 해주되 크게 영향을 끼칠만큼의 배려를 받았다는 티를 안내면 돼. 이게 암묵적으로 각자가 지켜나가고 있는 부분이고 언젠가 우리가 받을 배려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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