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동네에 살아, 같은 일 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두달 만에 만났어
두달동안 밥 먹을 돈 없다고 하면 꼬박꼬박 보내주고 밥 시켜주고 헌신했지
오늘 두달 만에 만났는데 당연히 밥은 내가 샀고,
우리집이니깐 니가 치워라 이러면서 전혀 치우는 것도 없었고
설거지 하고 뒷 정리하고 있을 동안 피곤하다고 자더라 .. ^^
지금도 옆에서 자고 있고 이거 헤어지는 거 맞겠지?
| 이 글은 3년 전 (2022/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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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네에 살아, 같은 일 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두달 만에 만났어 두달동안 밥 먹을 돈 없다고 하면 꼬박꼬박 보내주고 밥 시켜주고 헌신했지 오늘 두달 만에 만났는데 당연히 밥은 내가 샀고, 우리집이니깐 니가 치워라 이러면서 전혀 치우는 것도 없었고 설거지 하고 뒷 정리하고 있을 동안 피곤하다고 자더라 .. ^^ 지금도 옆에서 자고 있고 이거 헤어지는 거 맞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