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어떤사람이 자꾸 남탓, 환경탓, 부모탓 하게되는 이유가 자기가 안풀리니까 그런거라고, 무조건 뭐든 해서 작게라도 성공하라고 했었는데, 그땐 하나도 공감 못했음. 네가 내 힘든걸 어떻게 알아. 이런 기분이였는데 지금은 완전 이해하고 공감함. 힘든 사람들 우울증탓, 번아웃탓만 하지 말고 뭐하나 작은거라도 좀 했으면 좋겠음. 마음의 병 계속되면 남탓 하게되고, 그게 더 커지면 피해망상까지 생기는거 같음 어차피 안들릴거 앎.
| 이 글은 3년 전 (2022/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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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떤사람이 자꾸 남탓, 환경탓, 부모탓 하게되는 이유가 자기가 안풀리니까 그런거라고, 무조건 뭐든 해서 작게라도 성공하라고 했었는데, 그땐 하나도 공감 못했음. 네가 내 힘든걸 어떻게 알아. 이런 기분이였는데 지금은 완전 이해하고 공감함. 힘든 사람들 우울증탓, 번아웃탓만 하지 말고 뭐하나 작은거라도 좀 했으면 좋겠음. 마음의 병 계속되면 남탓 하게되고, 그게 더 커지면 피해망상까지 생기는거 같음 어차피 안들릴거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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