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계속 하고 싶었던 게 있어서 그거 도전도 해보고, 20대 초반에 여러 경험 해보고 싶어서 휴학했는데… 부모님이 너무 아니꼬워하셔…2학기도 휴학하려고 하니까… 원래 계획했던게 1년이고 상반기도 나쁘지 않게 보냈다고 생각하는데 (아르바이트,대외활동,여행,위에 말한 도전들) 부모님은 내가 뭘 한건 지를 모르겠다고 하시는데 그거 들으니까 내가 잘못한건가 싶어서… 현실적으로 얘기해주라ㅎㅎ 그리고 휴학하고 이거 하면 갓생이다!! 남는게 있다!! 싶은 것들 있으면 추천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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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