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취직한지 5개월째임 근데 직속 상사가 너무 직권남용하는듯..ㅋㅋㅋ 회사 자체가 야근많고 갑자기 일들어오는게 많은편이긴함. 그래서 그런지 팀장이 3번 바뀜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지금 팀장자리 공석임 하도 난리나서.. 그래서 지금 회사에서 내 상사가 젤 오래된 차장닌데 얘가 자꾸 자기 기분나쁘면 나 불러다가 뭐라고함 근데 말하는거 들어보면 걍 자기가 거슬리고 기분나빴던거 주로 주관적인 것들만 지적해서 기가참 지금 진행하는 플젝이 있는데 솔직히 일정이 급한것도 아니고 본인도 야근안하면서 퇴근할 때 본인에게 허락 안 받고 갔다고 좀 그렇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고 저번에 일 별로 없는거 같아서 병원예약이나 약속잡힌거 땜에 먼저 가본다고 한적 있었는데 그거 들먹이면서 회사 일정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왜 주중에 약속을 잡느냐고 뭐라고 하더라고? 아니 솔직히 갑자기 급한 일 들어오면 약속 취소했겠지 나 여기 입사해서 야근땜에 당일 약속 펑크낸게 한두번이 아닌데 지는 1도 모르면서 사서 난리야 그러면서 지 말로는 퇴근을 허락받고 가란게 아니다라고 하는데 저 말 자체가 내가 허락해줄 때까지 가지마 라는 말이랑 뭐가 다른지 설명 좀..ㅋㅋ.. 나 심지어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느냐 나는 그거 납득 안된다고 제대로 얘기했는데 지가 박박 우겨서 졸지에 걍 사회생활 못하는 원숭이됨 ㅋㅋ 저 면담하고 나서 6시까지 일도 없었는데 나보고 굳이 10분까지 앉아있다 가라고 하더고 이렇게 하는거 납득되고 이해가는 사람..? 나 이거 대표한테 가서 말해도 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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