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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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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7/28) 게시물이에요
내가 생리주기가 일정하지않은데 가임기때 꼭 태몽 비슷한꿈을꿔, 근데 임신이 아니니까 태몽이 빗겨나감 

예를들면 복숭아를 따는 꿈이 태몽인데 나는 복숭아를 발로밟거나 주변인이 등장해서 복숭아들을 다 부셔버림, 

아니면 흰뱀이 자꾸 나를 따라오는데 내가 무서워서 냅다 던져버림  

 

이런 류 의 꿈은 거의 한달에 한번씩 꼭 꾸는 편이고, 

할아버지가 많이 아프셔서 생명 위독하신 날 나는 입원하신건 알았지만 오늘 내일고비라는걸 몰랐던 때 

꿈에 까만고양이가 엄청 음침하게생겨서 나한테 몸을 자꾸 부비적거리는데 내가 식겁하고 발로참,  

그런데 그날 밤에 할아버지가 겨우 의식찾으셨다함. 

 

또 데자뷰같은걸 자주 겪기도하고 친구태몽 대신꾼적도 있슴... .  

 

꿈자주꾸는편인데 은근히 이벤트성꿈을 많이 꾸는것같아, 

내가 듣기로 외증조할머니가 평생 신병 앓으셔서 병원가도 해결이안될정도로 항상 아프셔서 절에 기도하러 다니시고 독실한 불교인 이셨는데 정작 외증조할머니의 자녀가 아니라 며느리인 외할머니가 살짝 예지몽처럼 많이 꾸신다했거든, 

그런데 우리 이모가 그런 게 있고 엄마는 불길한꿈꾸면 좀 잘들어맞고 그럼... 

 

우리가족이 천주교신자들인데 나는 수녀될것같단 말을 굉장히 많이들었었고 심지어 어릴때 절에 어른들따라가면 스님들이 되게이뻐하시고 (다니는 절 아님, 관광지 같은곳) 갑자기 음료수 주시거나 그러셨었는데 순전히 내생각인데 나도 살짝그런 신기?가있었던게아닐까 싶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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