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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5
이 글은 3년 전 (2022/7/30) 게시물이에요

아빠방 들어가니까

아빠가 자기 방 테이블에 앉아서 복숭아 깎고 있다가 나랑 눈 마주치니까 복숭아 담긴 쟁반 자기 뒤로 숨기더라

근데 그걸 뒤로 숨긴다고해서 의미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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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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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한테 선물로 줄 용도로 산 거였는데 아빠가 먹어버렸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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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쥐야? 어?! 당당하게 먹으라고~!~!~! 이러면서 깎아서 나도 줘. 이랬다 나였으면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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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이게 내가 먹을 게 아니라 내일 친구한테 선물로 줄 용도로 산거였거든
또 사러 가야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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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ㅠㅠㅋㅋㅋㅋㅋ 우째.. 그치만 뭐 별 수 없네ㅜㅜ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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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분명 선물하려고 산거니까 먹으면 안 된다고 외치면서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아빠는 못 들었대
근데 진짜 못 들은 게 맞는지는 아빠의 양심만이 알고 있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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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 저런.. 그건 좀 그렇긴 하네 아빠 왜그랬어ㅜㅠㅜㅜㅜㅠㅜ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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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열받겠다ㅜ 요즘 어디 잠깐 나가도 땀 후두둑 떨어지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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