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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0
이 글은 3년 전 (2022/8/01) 게시물이에요
그냥 매일 그래 

무슨 일이 딱히 있는 건 아님 

진심이냐고 물어보면 진심이라 함 

퇴사하고 뭐할 건데 하면 그건 모르겠다 함 

힘들겠다.. 도 한 두 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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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퇴사갈기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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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슨일이있는지는 모르지 말안하는거일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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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말을 하든가 퇴사하고 싶다고 입에 달고 살지 말든가 둘 중 하나를 했으면 좋겠는데
무슨 일 있는 거 아닐 걸 여러 번 물어봄 그냥 일이 힘들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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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근데 굳이 취준친구앞에서 그러는건 좀 에바지만... 여튼 힘든가봄 그럴땐 퇴사갈기라고 하는수바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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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면 하ㅠ 이러면서 다른 얘기하다가
다음 날 또 얘기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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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거 찐 퇴사하고싶어서 그러는거임 근데 당장 찐 퇴사해버릴 용기도없고 미래도없고 근데 분명 힘들어서 나오는 반응은 맞음 ㅇㄱ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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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퇴사 갈겨 퇴사에 무슨 이유가 필요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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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케이 나는 취준생인데 나한테 저러는 게 코메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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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니가 상사가 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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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시 읽어보니 상사처럼 보이게 썼네
친구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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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퇴사 시켜달라면 시켜주면 되지 뭔 이유를 캐묻나 했네! 아니 원래 퇴사는 입에 달고 사직서는 품에 안고 사는거라 매일 퇴사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는데 굳이 취준생 친구 앞에서 그러는 건 좀 이해 안 가네...직장인 친구들은 이해할텐데 굳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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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그니까 나도 마음은 이해 가는데…. 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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