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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0
이 글은 3년 전 (2022/8/01) 게시물이에요
나 20살인가 내 명의로 차 바꾸셨거든 ( 그때 내가 엄청 싫다고도 했는데 온 가족이 나 보고 그냥 해주라고함) 할부는 아빠가 당연히내는데 한번씩 밀려서 내 통장압류 두번정도 됐고 (당연히 연체기록남아서 신용바닥) 신용 바닥.. 카드 만드려는데 카드사에서도 신용때문에 거부됨 지금은 내가 어떻게든 올려서 카드정도는 만들수있어 그래도 내 나이때에서는 신용 낮아 ..근데 차 세금,과태료 한번도안냄 200만원밀려있음 중간에 한번 안냈으면 300 밀려있었을껄 이번에도 할부밀려서 체납부서? 에서 전화왔는데 나보고 오늘까지 안내면 내일부터 통장,급여통장,부동산 다 압류된대 그래서 아빠한테 말하니까 알겠다고 하길래 제발 좀 내라고 압류된다는데 내달라고하니까 알겠다고 했는데 왜자꾸말하녜... 짜증난다면서.........진짜.............................내 우울의 80프로는 아빠야 그냥..진짜 너무 힘든데 말할곳이없어서 하소연해...................진짜 답답해서 미쳐버릴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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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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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25살이고 20살때 그러고 독립했어 아빠 차가 진짜 오래됐기도했고 큰오빠도 아빠 불쌍하지도 않냐면서 뭐 아빠가 어떻게 나쁘게하냐면서 해달라고 막 소리질렀거든 그래서 걍 해줬는데 지금은 내가 불쌍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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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연체는 진짜 너무 한거 아녀...?ㅠㅠㅠ쓰니야 이번계기로 절때 가족 끼리 뭐해주지 말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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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다신안해줌 나 이런일때문에 나 힘들어도 절때 주변한테 돈빌리거나 돈 안빌려줌 진짜 돈에 관한거라면 치가 떨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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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싼 값은 아니지만...그래도 인생 배웠다고 생각하자 쓰니야 남한테도 사기당하고 그런 경우 많은데 그냥..가족이니까 키워준 값이다 하고 이겨내고 너무 우울 하지말아 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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