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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2
이 글은 3년 전 (2022/8/02) 게시물이에요
하나님에 대한 믿음 떨어지고 성경책 찬송가 읽어도 효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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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신이 잇으면 날 이렇게 불행하게 만들면 양심 없는 거라 생각하니 무신론자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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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천국에 갈수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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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천국 존재가 없을 것 같아 만약에 있다면 나중에 가서 행복하길 바라 물론 현재도 행복했음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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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마음이 불안해 무섭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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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는게 지쳐있어 신이 왜 나를 안도와줄지 모르겠어 신 원망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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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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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군 나도ㅠㅠ 고도비만이야 신 원망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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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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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셨잖아 근데 예수님 믿으면 천국에 가는데 나는 정반대야 천국 못가고
지옥에 가 무섭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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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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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기도 많이 해도 헛수고였어 성경책 찬송가불러도 소용이 없어 난 마음이 불안해 지옥에 갈까봐 불안해

신 원망해 살고싶지않아 옛날 과거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고 후회가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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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완전 공감간다...나도 진짜 노력으로은 안되는...음...아픈 가족 제발 편안하게 가기를...엄청 간절히 기도하고 그랬는데 전혀 안 이뤄지는거 보고는 참 맥이 탁 풀리고 급 믿음이 좀 사라지더라...
근데 그러고 너무 화나고 허무해서 이제 너무 간절히 믿지는 말아야지 이러고 생각했는데 이게 뭔지 그때부터 재수없는 일만 일어나더라...? 우연인지 뭔지 지금
좀 혼란스러움...믿긴 해야하나? 걍 우연인가? 목숨은 신의 섭리라 어쩔 수 없었다 이건가? 이러면서 ㅋㅋ 참 사람이 힘드니까 별 생각 다 든다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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