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되게 귀여운척 눈 땡그랗게 뜨고 애교부리고 쩝쩝거리는 소리 내면서 우음~~ 오!! 와우 허거걱 과한 리액션 내는거.. 좀 가증스러워.. 거의 서른되고 애 낳고 엄마아빠인 사람들도 있던데
억지로 맛있는척 가식 떨면서 남이 음식 씹는 소리 듣는게 왜 좋을까..? 특히 막 아이돌처럼 주접 떨면서 댓글 다는 사람들 보면 신기해. 꼭 다섯살 애가 재롱부리는것처럼 오구오구거리고ㄷㄷㄷ
아무리 본인이 괜찮다고 해도 계속 자극적이고, 몸에도 안 좋은 음식을 그렇게 많이 먹음 건강에도 무리가 갈텐데.. 진짜 무슨 탈이 생길때까지 구독자들이 떠미는것 같아서 약간 기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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