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서 자유롭게 하고 다녔던 머리랑 옷 화장 한국에선 절대로 못하고 하고 다녀봤자 광대취급 당할텐데.... 졸리면 벤치 누워서 자고 밥도 걍 길에 아무데서나 앉아서 먹고.... 진짜 자유로웠던 나는 거기에 두고 서울로 다시 와서 남들이 보기에 안 이상한 차림으로만 다닐 생각 하니까 정말 싫다
| 이 글은 3년 전 (2022/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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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서 자유롭게 하고 다녔던 머리랑 옷 화장 한국에선 절대로 못하고 하고 다녀봤자 광대취급 당할텐데.... 졸리면 벤치 누워서 자고 밥도 걍 길에 아무데서나 앉아서 먹고.... 진짜 자유로웠던 나는 거기에 두고 서울로 다시 와서 남들이 보기에 안 이상한 차림으로만 다닐 생각 하니까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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