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바다뷰를 볼 수 있는 동네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세번씩 바다보러 다녀도 안 부담스럽고
심심하면 그냥 바닷가 카페 찾아서 책읽거나 멍때리면 되고
바다는 맑으면 맑아서 비오면 비와서 바람불면 바람불어서 예쁘고
해운대 광안리 기장 다대포 영도 동네마다 분위기 달라서 매일 가도 안 질리고!
어릴 땐 부산 노잼이라 생각했는데 커서 보니까 부산에 볼 것도 할 것도 너무 많더라고
바다도 많이 볼 수 있는데 번화가도 적당히 많고 사람도 적당히 많고 넘모넘모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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