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18개월정도 짜리 애기가 무는 버릇 가지고 있는데 엄마가 애기 무는 버릇 고치겠다고 팔뚝 쎄게 물어서 피멍들고 이빨자국 진한 채로 어린이집 왔어..ㅋㅋ 이게 말이 돼? (이거말고도 몸에 자주 멍들어서 와) 엄마는 멋쩍은듯이 애아빠가 물었다고하고, 아빠는 애엄마가 물었다고 하더라 ㅋㅋ 내가봤을땐 끼리끼리임 둘다 애가 식탐많다고 먹을거 많이 주지 말라는 소리도 함 내가봤을때 집에서 먹을거 잘 안줘서 식탐 많아진 것 같은데.. 하원시간에 엄마와도 오히려 집에 안가려하고 여기서 미친듯이 먹을거 밝혀 간식 나눠주다가 하나떨어뜨리면 미친듯이 와서 주워먹어.. 부모가 학대수준으로 애 훈육하는 것 같은데 어떡하냐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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