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목이랑 허리가 안좋아서 엄마랑 정형외과 좀 자주 다녔었거든 엄마한테 허락 맡고 야자 빼는 거였는데 우리 담임이 맨날 엄마한테 전화해서 확인함ㅋㅋㅋ 근데 그 확인하는 문장이 너무.. 솔직히 어른이지만 학부모한테 너무 4가지 없게 말해서 아직도 기억함.. **이가 아파서 가는 거 맞나요? 진짜 아픈 거 맞아요? 거짓말 아니에요? 그냥 **이한테 말 맞춰주시는 거 아니고요? 〈 ㄹㅇ 이랬음 엄마랑 나랑 스피커폰으로 듣다가 개황당햇었는데..
| 이 글은 3년 전 (2022/8/04) 게시물이에요 |
|
내가 목이랑 허리가 안좋아서 엄마랑 정형외과 좀 자주 다녔었거든 엄마한테 허락 맡고 야자 빼는 거였는데 우리 담임이 맨날 엄마한테 전화해서 확인함ㅋㅋㅋ 근데 그 확인하는 문장이 너무.. 솔직히 어른이지만 학부모한테 너무 4가지 없게 말해서 아직도 기억함.. **이가 아파서 가는 거 맞나요? 진짜 아픈 거 맞아요? 거짓말 아니에요? 그냥 **이한테 말 맞춰주시는 거 아니고요? 〈 ㄹㅇ 이랬음 엄마랑 나랑 스피커폰으로 듣다가 개황당햇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