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도 다녀왔는애가 분명 이번여름에 워터파크 가고싶다~ 이러면서 노래를 불렀는데 고딩때 친구들은 취준준비로 바빠서 이번여름은 힘들다고 했나봐 근데, 어제 뜬끔포로 무리중 한친구가 전화와서 지들끼리 부산가는데 같이가자고 하드라고 항상보면 어디갈때 동생은 의견1도없고 의견내도 묵살되는데 지들끼리 일정다 정하고 동생한테 통보함 뭐라말해도 동생은 걍 가면되지~ 이러는데 답답함
| 이 글은 3년 전 (2022/8/04) 게시물이에요 |
|
군대도 다녀왔는애가 분명 이번여름에 워터파크 가고싶다~ 이러면서 노래를 불렀는데 고딩때 친구들은 취준준비로 바빠서 이번여름은 힘들다고 했나봐 근데, 어제 뜬끔포로 무리중 한친구가 전화와서 지들끼리 부산가는데 같이가자고 하드라고 항상보면 어디갈때 동생은 의견1도없고 의견내도 묵살되는데 지들끼리 일정다 정하고 동생한테 통보함 뭐라말해도 동생은 걍 가면되지~ 이러는데 답답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