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korea - 비교적 연령대가 낮은 보수층 남성으로 구성된 남한의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중 하나로서 윤 대통령이 선거 당시 환심을 사려고 했던 사이트 - 가 윤 대통령이 펠로시 방한을 패스한 대에 대해 정신붕괴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아래 포스터는 윤 대통령을 대신해 미국에게 사과를 하고 있는 포스터입니다. 이 커뮤니티 사이트는 선거 기간 동안 확고한 반문 태세를 가지고 윤 대통령을 지지했습니다. 그러나 단 꿈은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이용자들은 문 전 대통령의 별명인 재 앙 에서 따와 윤 대통령을 재 앙 이라고 호칭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니 왤케 웃기지ㅋㅋㅋ 외신까지 진출해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