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선 27살 대리이고, 회계업무를 하고 있어 경력은 5~6년차 정도야 지금 중소기업 다니고 있고 급여가 세전 250정도인데 조금 높은 회사에서 스카웃 제안이 왔어 (중견정도) 내가 지금 중소기업에서 거의 팀장급으로 모든 회계업무+자금운용을 하고 있어서 스카웃 제안준 회사가 급여를 더 높게 불렀거든 350~400만원 정도로 해주겠다고 해서 어쨌든 최소 350이니까 이직을 결심했거든 그래서 내 위에 상사 부장한테 얘기했는데 부장이 그걸 급여를 올려달라는 뜻으로 알아들은거야.. 그래서 내가 급여 올려달라는게 아니고, 조금 더 좋은조건의 회사가 있어서 이직을 하려는거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거든 (첨에 개인사정이라고 얘기했는데 면담만 2시간 정도 하면서 안된다고 말하길래 걍 솔직하게 말함..) 그랬더니 계속 그러니까~~ ㅇㅇ대리가 하고 싶은말은 급여 인상인거잖아? 근데 현실적으로 갑자기 100만원을 올려줄 수는 없다고 그러는거 ㅋㅋㅋㅋㅋㅋ 내가 보기엔 걍 이해했는데 걍 저러는건가 싶기도 한데..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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