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가게고 엄마도 근무할 수 있어서 그리고 내 바지가 지금 연파랑 면바지라 진짜 티가 많이 나 그래서 엄마한테 잠깐만 와 주면 안 되겠냐고 했거든 근처에 겸사겸사 햄버거나 커피 사 줄테니까 동네 마실 나오는 겸 와 달라고 근데 니 뭐하는 거냐고 니 주기도 모르냐면서 진짜 고래고래 소리지르더라... ㅋㅋㅋ ㅠㅠ 미루고 있는 도중에 터진 건데
| 이 글은 3년 전 (2022/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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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가게고 엄마도 근무할 수 있어서 그리고 내 바지가 지금 연파랑 면바지라 진짜 티가 많이 나 그래서 엄마한테 잠깐만 와 주면 안 되겠냐고 했거든 근처에 겸사겸사 햄버거나 커피 사 줄테니까 동네 마실 나오는 겸 와 달라고 근데 니 뭐하는 거냐고 니 주기도 모르냐면서 진짜 고래고래 소리지르더라... ㅋㅋㅋ ㅠㅠ 미루고 있는 도중에 터진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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