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04996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KIA 두산 야구 이성 사랑방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1
이 글은 3년 전 (2022/8/04) 게시물이에요
나는 첫째라 그런지 학생때 완전 구속 받고 살았어  

집에 좀만 늦게 들어와도 계속 전화 오고 어디냐고 물어보고 주말에 친구들이랑 핫플 한번 놀러갔다가 바로 전화 와서 다시 집으로 돌아온 적도 있고... 암튼 공부도 그렇고 많이 혼나고 살았음  

 

근데 동생은 지금 고딩인데 공부도 안하고 맨날 놀러다니는데도 엄마는 걔한테 한마디도 안하고  

스카 간다고 뻥치고 놀러다니는데 걜 믿는건지 뭔지 공부하겠지~ 이러고 일절 터치 안함  

집에 12시에 들어와도 뭐라 안하고...  

 

내가 워낙 엄하게 커서 그런지 요즘 이런 거 보면 왜 서운한지 모르겠다
대표 사진
익인1
글만 봐도 섭섭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K장녀의 슬픔,,,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부모님도 부모는 처음이라 쓴이키우면서
성장하신거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래서 가장 처음이 힘듬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동생처럼 컸으면 성격도 달라졌을 것 같아
지금 성격 너무 맘에 안들어서 다시 태어나고 싶을 정도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반대로 쓰니는 말잘듣는 성격이라 부모님이 하는 통제 고분고분 잘 따랐던거고 동생은 하라고 해도 안하니 포기하신 걸수도 있지 않을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ㄴㄴ동생도 엄마 말은 듣는 편인데
걍 엄마가 포기한건지 뭔지 잔소리 자체를 안해
동생한테 말할 땐 나한테 말할 때랑 다르게 말투부터 달라
동생 고2인데 애기 취급해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경남도민지원금 신청완료
16:11 l 조회 1
나랑 애인 대화 엿볼래?
16:11 l 조회 1
난 내일 출근해..
16:11 l 조회 3
볼살 광대 없는 익 있니... 애교살 어케 그려 ㅠ......
16:11 l 조회 2
3주차 신입익인데 휴일이라 서울 왔는데 선물 사가는게 좋을까
16:10 l 조회 2
반품 비용이 뭔 6천원이나 해!!
16:10 l 조회 3
우하하 조기 퇴근1
16:10 l 조회 9
인중에 여드름남 샤갈
16:09 l 조회 7
난 미끌거리고 안 끈적거리는 핸드크림 추천좀1
16:09 l 조회 6
자취집 집에 옵션 식기건조대 붙어있는거 그냥씀? 아님 안씀?3
16:09 l 조회 11
40 가방 골라줘!!!!!!!! 7
16:08 l 조회 53
직장인 한국사 2급 일주일만에 가능??2
16:08 l 조회 15
상사 일 되게 비밀스럽게 알려주네
16:08 l 조회 19
지식인에 사주 올려도 돼?3
16:08 l 조회 10
요즘 길걷다보면 하얀 꽃가루덩어리? 막 떠다니는거 무슨 나무야? 거리에 많던데1
16:08 l 조회 20
해외익 홀로 서점에서 독서,,1
16:08 l 조회 36
쿠팡 주문취소가 안될수도 있나? 1
16:07 l 조회 14
얼굴에 쥐나본사람
16:07 l 조회 4
피부과 100만원 패키지를 추천해줌..1
16:07 l 조회 16
핸드폰 인증번호 잘못 보냈는데.. 고소 먹을까 이거ㅠㅠ 7
16:07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