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첫째라 그런지 학생때 완전 구속 받고 살았어 집에 좀만 늦게 들어와도 계속 전화 오고 어디냐고 물어보고 주말에 친구들이랑 핫플 한번 놀러갔다가 바로 전화 와서 다시 집으로 돌아온 적도 있고... 암튼 공부도 그렇고 많이 혼나고 살았음 근데 동생은 지금 고딩인데 공부도 안하고 맨날 놀러다니는데도 엄마는 걔한테 한마디도 안하고 스카 간다고 뻥치고 놀러다니는데 걜 믿는건지 뭔지 공부하겠지~ 이러고 일절 터치 안함 집에 12시에 들어와도 뭐라 안하고... 내가 워낙 엄하게 커서 그런지 요즘 이런 거 보면 왜 서운한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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