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아이돌이 꿈이었어. 근데 부모님 반대로 도전을 한번도 못해보고 부모님 뜻대로 재수까지 해서 연극영화과에 진학했어. 대학 와서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내가 이 분야를 원하지 않는데 억지로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지금이라도 도전해봐야 할까 아님 현실적으로 늦었으니 포기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