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좋아하는 오빠한테 새벽에 자다가 깨서 몽롱한 상태였는데 카톡으로 오빠 잘자라고 아프지말라고 꿈속에서도 행복하라고 말한다음 다시 잠들었는데 그 오빠가 나를 좋아하진 않았지만 나보다 8살 많아서 귀여워해준듯ㅋㅋㅋㅋ 22살때 일이었어
| 이 글은 3년 전 (2022/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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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좋아하는 오빠한테 새벽에 자다가 깨서 몽롱한 상태였는데 카톡으로 오빠 잘자라고 아프지말라고 꿈속에서도 행복하라고 말한다음 다시 잠들었는데 그 오빠가 나를 좋아하진 않았지만 나보다 8살 많아서 귀여워해준듯ㅋㅋㅋㅋ 22살때 일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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