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차 타고 가고 있었는데 신호등 기다리고 있었거든? 근데 유리창에 무슨 손가락만한 게 기어다니길래 벌레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까 쥐인 거임 ㅋㅋㅋ 그나마 다행이었던 건 징그럽게 생긴 쥐는 아니고 땃쥐? 그런 애처럼 되게 귀엽고 조그맸음 지금 생각해도 노어이
| 이 글은 3년 전 (2022/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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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차 타고 가고 있었는데 신호등 기다리고 있었거든? 근데 유리창에 무슨 손가락만한 게 기어다니길래 벌레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까 쥐인 거임 ㅋㅋㅋ 그나마 다행이었던 건 징그럽게 생긴 쥐는 아니고 땃쥐? 그런 애처럼 되게 귀엽고 조그맸음 지금 생각해도 노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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