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개만족.
사람들 너무 좋아
근데 같이 실습한 사람 둘은 너무 별로라,,,
정말 마지막에 욕나오더라.
실습을 하러왔으면 실습을 열심히 해야하는거 아녀?
근데 실습생 두명이 저번주가 마지막이었는데 둘이 어디간다고 목금 이렇게 둘이 붙어서 얘기하는데.. ㅋㅋ
그리고 실습하는 중에도 두명이 꼭 붙어있더라,
나 포함 실습생 3명이었는데 ㅋㅋㅋ 난 빼고 지들끼리 먹는데 그것도 처음에 같이 실습한 사람들이 먹자 그랬다고 둘이서만 같은 얘기 주구장창하고.. 그리고 그런 얘긴 보통 둘만 있을때 하면 되는데 왜 굳이 실습하는 중간에 저럴까 싶음.
그래서 그런지 실습 마지막날에 대충 하더라.
그래놓고 사회복지사 되겠다며,,, 오죽하면 거기 있는 장애인들도 그 두사람을 안 찾을까 싶었음.
나이도 14살 차이나고 그 두명 다 사회초년생이라는데 아무리 사회초년생이래도... 그 두사람때문에 좀 스트레스 였음.
이번주는 두 실습생없어서 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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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강다니엘 이모 여태까지 뭔소린가했는데 이거보고 이제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