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살 붙어있는 거 같지도 않는데 입에서 우물대도 뭐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게 없네.... 너무 쫄깃해서 치아로 씹을 때마다 빗겨가는거 짜증나길래 걍 뼈째 와작와작 씹었더니 그 뼈 특유의 냄새 때문에 맛없어서 더 화남 으아악;
| 이 글은 3년 전 (2022/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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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살 붙어있는 거 같지도 않는데 입에서 우물대도 뭐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게 없네.... 너무 쫄깃해서 치아로 씹을 때마다 빗겨가는거 짜증나길래 걍 뼈째 와작와작 씹었더니 그 뼈 특유의 냄새 때문에 맛없어서 더 화남 으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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