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라떼는 말이야 뉘앙스는 풍기는데 그 말을 직접 하진 않는 것 같았어... 오히려 ‘사회생활이~’ 란 말을 많이 하는 것 같았는데... 나만 이렇게 느끼나?? 예시를 들자면... 나한테 부당한 일 시키고, ‘사회생활이 원래 그런거야~’ 이런 느낌?? 아니면 내가 배려받아야 할 상황에서 ‘사회 생활하려면 그 정도는 해야지~’ 느낌... (내가 배려받을 상황이 뭐였냐면, 알레르기 있는 음식 못 먹는다고 했더니 ‘어떻게 사회생활하면서 먹고 싶은 것만 먹냐, 이거 저거 다 먹어야지! 계속 먹다보면 극복된다!’ 이런 말 들었어...) 뭔가 부당한 일을 강요하고, 상대가 그걸 탐탁치 않아하면... 사회생활 못 한다고 매도하는 느낌이 들었어... 진짜배기 꼰.대들 상대할때 느낀 점... 그리고 뭔가 군대를 나와야만 사회생활을 해본 사람 취급하는 느낌?? 이를테면 내가 a직장 b직장 경험 있으면... a는 편한 일이니 사회 생활도 아니다! B는 또 이러이러해서 사회생활 아니다! 그리고 넌 군대도 안 갔다왔으니 사회에 대해 모른다!! 이렇게 말하는 뉘앙스 느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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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